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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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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권
죽어서도 나라를 지킨 호국의 성지

삼국을 하나로 통일하는 대업을 마무리하여 찬란한 문화의 시대, 통일신라의 문을 연 문무왕은 ‘죽은 뒤에 용이 되어 불법을 받들고 나라의 평화를 지킬 것’이라며 자신의 유해를 동해에 장사 지낼 것을 유언하였는데 그곳이 바로 대왕암으로 알려진 문무대왕릉이다.

신라 30대, 문무왕은 김유신의 누이동생 문희와 태종무열왕 김춘추 사이에서 난 맏아들로서 《삼국사기》 신라본기의 왕 중 가장 많은 업적이 기술돼 있을 정도로 통일 후 신라를 반석에 올려놓은 왕이며, 무열왕의 유업을 물려받아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다시 당나라를 물리쳐 삼국을 통일한 위대한 왕이다.
또한, 문무왕이 동해가 보이는 곳에 절을 세워 왜구의 침입을 막아내겠다 하였으나 절을 완성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자 아들 신문왕이 부왕의 뜻을 받들어 완공한 감은사도 있었으나 지금은 금당지와 두기의 삼층석탑만 남아 있다. 

이외에도 동해권 감포 방면에는 넓은 백사장과 물이 깨끗한 해수욕장들과 활기찬 포구에 이르기까지 산과 바다를 넘나들며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고 수려한 산세와 계곡을 배경으로 한 함월산 기슭에는 천 년 고찰 기림사와 골굴사가 깃들어 있다.
특히 골굴사는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석굴 사원으로 불가의 전통 무술인 선무도 체험 수련장으로 인기가 높다.

파도 소리를 따라 바다냄새 물씬 풍기는 동해권의 신라 유적들을 둘러본다면 천년 신라의 위대함을 더욱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을것이다.

1 봉길해수욕장   2 관성해수욕장   3 골굴사   4 감은사지   5 감은사지   6 주상절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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